2010년 8월 24일 화요일

숨가쁜 경쟁속, 거미처럼 살기

오늘아침, 본부장님께서 보내주신 글이네요!!!
개미는 늘 분주하게 열심히 살지만, 정작 자신이 왜 바쁜지
어떤 목적이 있는지 알고 열심히 움직이는 경우는 드물다구요...

그치만, 거미는 다르죠..
거미는 단 한마리만이 움직여도, 먹이가 딱 걸려들만한 곳에
목적의식을 가지고 전략적으로 공략을 합니다.

급박한 요즘,
그러나 멍한 정신적 공백상태에 빠져 매너리즘까지 찾아오기 쉬운 우리들이 생각해 봐야될
글이 아닌가 합니다!



 "개미처럼 살지 말고, 거미처럼 살아라~!"

개미 100마리가 무리를 지어 떼로 지나가면,
그 가운데 밥풀(먹이)을 실제로 옮기는 개미는 20마리에 지나지 않는다네요...
나머지 80마리는 자신이 왜 바쁜지 그 이유도 모른 채로 그저 분주히 움직일 뿐...

하지만 거미는 1마리 단위로 움직여도,
먹이가 지나갈 길을 미리 알고 거미줄을 쳐놓는다고 합니다.
전략적 생활방식이 생존본능과 이어진 거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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